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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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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분 만에 아는 비트코인

  • 2018년 8월 28일 | 다카하시 료테쓰
  • 제본형태 : 반양장 | 면수 : 260쪽 | 크기 : 145*210
  • ISBN : 9788957821244
  • 가격 : 13,800 원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의 원리, 현재, 미래까지 

알려주는 폭넓은 책!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이 무엇이고, 

이것이 우리 실생활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궁금하다면 이 책을 펼쳐라!


Q. 비트코인이 무엇인가요?

Q. 비트코인은 투자 상품 아닌가요?

Q. 비트코인을 보유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Q. 가상화폐를 채굴한다는 게 무슨 말인가요?

Q. 비트코인을 어떻게 사용하나요? 

Q. 가상화폐에 관한 각 나라의 동향은 어떤가요?

Q. 알트코인은 무엇인가요?

Q. 블록체인은 대체 무엇인가요?

Q. 블록체인 기술은 우리 생활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나요?


현재는 비트코인을 투자 대상으로 바라보는 시각이 일반적이다. 이 책의 저자는 비트코인을 알고 난 후부터 매일같이 비트코인과 기타 가상화폐에 열중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 책은 프로그래밍 지식이나 투자 지식이 전혀 없어도 비트코인 등의 가상화폐를 배울 수 있도록 최신 정보와 전문 용어, 투자 정보 등을 초보자가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다. 비트코인의 근간을 이루는 블록체인 기술부터 현재 비트코인이 안은 문제, 비트코인에서 비롯된 다른 가상화폐, 즉 알트코인까지 책을 읽고 나면 모든 내용을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당신의 머릿속에 블록체인 기술이 확립된다면 향후 어떤 미래가 다가올지 가늠할 수 있을 것이다. 

비트코인의 향방은 누구도 알 수 없다. 그렇지만 ‘비트코인 시스템을 알고, 비트코인을 실제로 다뤄 보는 경험은 반드시 인생에 도움이 된다’고 저자는 진심으로 믿는다. 

지금부터 비트코인의 본모습에 다가가 보자! 

 

들어가며


제1장 비트코인이란

01 비트코인이란

02 비트코인과 법정화폐의 차이

03 비트코인으로 할 수 있는 일

04 비트코인을 사용하려면

05 비트코인의 다섯 가지 위험성


제2장 블록체인이란 

06 블록체인이란

07 블록체인의 특징

08 블록체인의 구조

09 블록체인으로 가능한 일, 불가능한 일


제3장 채굴이란  

10 채굴이란

11 채굴의 기능

12 구체적인 채굴 방법


제4장 비트코인을 보유하려면

13 비트코인 보유

14 비트코인의 비밀키

15 비트코인 월렛의 종류

16 거래소에서 구입한 비트코인 보관

17 비트코인 거래소의 위험성


제5장 비트코인 사용하기

18 비트코인을 사용해 보자

19 해외에서 비트코인 이용하기

20 비트코인과 금의 유사성과 차이점 


제6장 비트코인의 최신 동향 

21 재조명되는 비트코인

22 블록의 크기 문제

23 비트코인의 분열

24 8월 1일의 비트코인 분열 소동

25 11월의 비트코인 분열 소동

26 비트코인 골드

27 일본의 가상화폐법


제7장 가상화폐와 블록체인을 둘러싼 세계 각국의 움직임

28 중국의 동향

29 미국의 동향

30 에스토니아의 동향

31 캐나다의 동향

32 모리셔스의 동향

33 유럽연합의 동향


제8장 알트코인에 대하여

34 알트코인이란

35 이더리움

36 라이트코인

37 리플

38 퀀텀

39 모나코인

40 대시

41 비트코인 캐시


제9장 한국의 주요 가상화폐 거래소 비교

42 대표적인 가상화폐 거래소 네 곳

43 거래 수수료 비교

44 취급하는 가상화폐 비교

45 출금 수수료 비교

46 거래소 일람표


제10장 비트코인이 바꾸는 사회

47 비트코인이 법정화폐를 대신할 가능성

48 인터넷결제 시스템과 비트코인

49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의 출현이 조직 운영을 바꾼다

50 자금을 조달하는 새로운 방법, 가상화폐 ICO


나가며

 

저자 l 다카하시 료테쓰

 

비트코인 및 가상화폐 초보자를 위한 <너무 쉬운 비트코인> 사이트 운영자다.

1990년에 태어났으며, 와세다 대학교 상학부(경제학부)를 졸업했다. 아시아, 유럽, 미국을 중심으로 세계 일주를 한 후 부동산회사에 취직하였다. 재직 중 비트코인과 가상화폐의 존재를 알게 되었고, 그 재미에 푹 빠져 회사를 그만뒀다. 퇴직 후에는 프로그래밍 지식이 전혀 없는 사람에게도 비트코인의 재미를 알리기 위해 초보자용 사이트인 <너무 쉬운 비트코인>을 만들었다. 현재는 여러 인터넷 사이트에서 집필 활동을 하고 있으며, 시간과 장소를 불문하고 업무가 가능한 프리랜스 컨설팅 사업도 진행 중이다.

너무 쉬운 비트코인(http://www.tottemoyasashiibitcoin.net)


역자 l 이해란

 

대학교에서 역사와 심리를 전공했다. 아베 코보의 《모래의 여자》를 원서로 읽고 싶어 일본어 공부를 시작했다. 이를 계기로 일본으로 건너가 문학을 비롯한 예술과 서브컬처, 음식, 미용 등 다채로운 문화를 체득했다. 한국에 돌아와 ‘한겨레교육문화센터’의 일본어 번역작가 과정과 ‘바른번역 아카데미’의 일본어 출판번역 과정을 수료하였다. 

옮긴 책으로는 《비트코인이 금화가 된다》, 《60분만에 아는 블록체인》, 《어지럼증 집에서 고친다》, 《알레르기의 90%는 장에서 고친다》, 《습관 하나 바꿨을 뿐인데》, 《토세 쿄코의 가슴 분수 마사지》, 《코바늘로 뜨는 플라워 방석》 등이 있다.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

비트코인과 블록체인


비트코인이 주목을 끌고 있다. 비트코인을 두고 ‘투기다, 튤립 버블과 같다’는 말이 심심찮게 들리기도 한다. 도대체 비트코인이란 무엇일까? 이 책은 비트코인의 기본 개요부터 비트코인으로 할 수 있는 일, 비트코인이 지닌 위험성까지 간결하지만 쉽게 알려준다. 그리고 비트코인을 구성하는 중심 기술인 블록체인의 개념과 특징, 블록체인으로 가능한 일을 그림으로 명료하게 설명한다. 이제 블록체인 기술은 비트코인에 한정하지 않고 금융권을 비롯한 갖가지 분야에서 활용되기 시작했다. 

‘블록체인 기술이 확립된다면 우리 생활은 어떻게 변할까?’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점차 우리 사회가 어떤 변화를 겪게 될지 생각하는 계기를 마련해 준다.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으로

할 수 있는 일


비트코인으로 할 수 있는 일 

1. 쇼핑

비트코인으로 물건과 서비스를 구입할 수 있다. 이미 많은 점포에서 비트코인 결제를 도입

했다.

2. 투자

비트코인은 항상 시세가 달라진다. 법정화폐의 환율이 늘 변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이러한 시세 변동을 잘 이용하면 차익을 얻을 수 있다.  

3. 해외 송금

비트코인은 전 세계 어디에서나 소액의 수수료로 송금이 가능하고, 시스템이 365일 24시간 가동하기 때문에 송금에 드는 비용과 시간을 대폭 절약할 수 있다.

4. 전자결재 시스템 도입

사업자는 전자결제 시스템을 싼값에 도입할 수 있다. 현재 일본에는 1%의 수수료로 비트코인 결제를 도입하는 서비스까지 등장했다.

5. 기부

해외 송금 비용이 저렴한 비트코인은 기부할 때도 유용하다. 비트코인을 이용하면 훨씬 빠르고 안전하게 기부금을 전달할 수 있다. 


블록체인으로 할 수 있는 일

1. 은행을 거치지 않고 거래 기록 남기기

기존의 법정화폐는 은행이 거래 내용을 기록하고 관리하는 방식으로 거래의 정당성을 증명한다. 반면 블록체인을 이용한 가상화폐 거래는 은행(관리자) 없이도 정당한 거래 기록을 남긴다. 

2. 증명서 남기기

지금까지 증명은 신뢰성 있는 제삼자가 실시하였다. 하지만 ‘블록체인 기록’만으로 증명이 이루어진다면 제삼자의 개입이 필요 없으므로 제삼자에게 지불하는 비용을 부담하지 않아도 된다. 

3. 기존 시스템의 효율 향상

기존 시스템에 블록체인을 도입하면 더 효율적으로 기록을 남길 수 있다. 서버와 기록 관리에 드는 비용을 줄일 수 있고, 이용자는 삭감된 비용을 제한 후 더 저렴한 비용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4. 스마트 콘트랙트 응용

블록체인에는 스마트 콘트랙트(Smart Contract)라는 기능이 있다. 스마트 콘트랙트는 프로그램에 따라 자동으로 계약을 집행하는 기능으로 폭넓은 분야에서 사람들의 생활을 바꿀 가능성을 지녔다. 


가상화폐를 둘러싼 각국의 움직임

그리고 비트코인이 바꾸는 미래 


비트코인에서 비롯된 가상화폐를 둘러싸고 세계 각국이 다양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금융 분야에서 가상화폐 기술 활용을 시도한다거나 국가에 따라서는 가상화폐가 탈세와 범죄의 온상이 되지 않도록 규제를 강화하기도 한다. 현재 일본에서는 실제 점포에서 비트코인으로 결제를 한다고 해도 그렇게 낯설고 이상하지만은 않은 게 현실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실명 거래를 하도록 정부가 규제하고 있지만 혼돈 속에 투자는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그렇다면 과연 비트코인이 법정화폐를 대신하게 될까? 비트코인이 법정화폐를 대신할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 저자는 비트코인이 국가화폐를 대체하려면 어떤 것을 살펴봐야 하는지 이야기할 뿐만 아니라 비트코인만의 특징을 역설한다. 

뒤이어 저자는 비트코인이 거품인지 아닌지 솔직히 잘 모르겠지만 다만 역사적으로 볼 때 거품은 언젠가 붕괴하기 마련이라고 책 말미에 전한다. 그리고 혁신적인 기술이 세상에 확대되는 과정에서 자금 유입은 기술의 성장을 촉진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지만, 여기에 따라붙는 탐욕과 부패는 사람을 고통으로 몰아넣는다고 경고한다. 

‘비트코인은 단순히 투자 대상으로만 바라보기에는 오히려 손해다 싶을 만큼 심오한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다’고 주장하는 그 이유를 이 책 안에서 찾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