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신간안내

Home > 도서소개 > 신간안내

당신의 책을 가져라 : 지식경영시대의 책쓰기 특강 개정판

  • 2017년 01월 11일 | 송숙희
  • 제본형태 : 무선 | 면수 : 240쪽 | 크기 : 165*225*15mm
  • ISBN : 9788974256333
  • 가격 : 13,000 원

대한민국 보통 사람들의 책 쓰기 시대를 연,
국내 1호 책 쓰기 코치 송숙희의 원조 책 쓰기 책!

『당신의 책을 가져라』의 개정판!

『당신의 책을 가져라』는 2007년 초판이 나온 후, 지금까지 10년 동안 꾸준히 사항을 받아왔으며 ‘원조 책 쓰기 책’으로 자리 잡았다. 국내 1호 책 쓰기 코치인 송숙희 저자가 예비(초보) 저자는 물론 보통 사람들을 위한 ‘책 쓰기 비법’을 공개한다. 

지금은 경험을 파는 시대다. 자신만의 경험을 특화된 콘텐츠로 만들어내는 솜씨만 있다면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다. 물론 기획력과 마케팅 감각까지 갖춘다면 금상첨화다. 

책 쓰기 전의 마음가짐과 자세부터 책을 쓰기 위한 아이디어와 독자의 숨은 니즈(need) 찾기, 고리타분한 이야기를 매혹적인 콘셉트로 바꾸기, 상품성 있게 기획하기, 내 책을 밀어줄 출판사와 담당 편집자 고르기, 출간 후 마케팅 전략에 이르기까지 출판에 필요한 유용한 지식과 전략을 빠짐없이 소개한다. 

이 책 안에는 오래도록 책을 만들어온 저자만의 경험과 요령이 담겨 있다. 쓸거리가 차고, 차고 또 차올라 책을 쓰고자 하는 예비 저자, 자신의 브랜드를 드높이기 위해 개인 마케팅 차원의 글쓰기를 하고자 하는 사람, 직장 생활을 하면서 내 책 한번 버젓하게 써내고 싶은 사람에게 『당신의 책을 가져라』는 유용한 책 쓰기 본보기가 되어 줄 것이다.

이 책을 추천합니다 
추천의 글 
프롤로그

1. How to be a bestselling writer?
당신도 베스트셀러 작가가 될 수 있다 


디지털시대, 책은 진화한다 
생애 최고의 학위, 내가 쓴 내 책 한 권 
당신은 이미 타고난 작가
당신에겐 이미 책 쓸 ‘거리’가 있다 
모르는 사람은 죽어도 모를 책 쓰는 즐거움 
당신의 삶을 선택하고 집중하라 

2. How to plan your book?
당신의 책, 이렇게 기획하라 


책쓰기의 유인한 생각들을 정리하라 
내 책 만들기의 핵심 8단계 
당신만의 이야기를 찾아라 
당신의 이야기는 힘이 세다 
내가 쓸 책은 어떤 것일까 
당신이 누구라도 책을 쓸 수 있다 
당신의 이야기를 디자인하라 
베스트셀러를 만드는 기획의 3T 
정보와 자료, 아이디어를 활용하는 기술 
아이디어 구슬 꿰어 보배로 기획하기 
읽고 싶어 몸살 나게 하는 목차 만들기
딱 한 명, 그를 위한 책을 써라 
누구나 궁금해 할 것을 쉽게 풀어 써라 
출간계획서를 쓰면 앞길이 훤해진다
책쓰기 전 꼭 해야 할 7가지 숙제
열리지 않는 문은 없다. 여러 경로를 모색하라
책쓰기를 방해하는 뻔한 변명 5가지

3. How to write your book?
당신의 책, 이렇게 써라


쓰겠다고 결심한 순간 당신은 이미 작가 
책을 쓰고 싶으면 먼저 읽어라 
책 쓸 때 반드시 고려해야 할 것들 
첫 문장부터 무조건 써라, 지금 당장 
초벌원고 쓰기의 원칙 
형편없는 초고 말쑥하게 거듭나기 
마침내 마침표를 찍어 세상에 던져라 
독자를 유혹하는 제목 붙이기 요령 
책 판매에 날개를 다는 표지 카피라이팅 
책 한 권 쓰려면 얼마나 원고를 써야 할까 
책쓰기가 쉬워지는 10가지 습관
누구나 겪는 쓰기 슬럼프, 이렇게 극복하라 
처음부터 끝까지 술술 읽히는 책을 쓰려면 
언젠가는 꼭 한번 쓰겠다는 당신이라면 
내 책, 어떤 출판사가 좋을까 
책쓰기의 마지막 관문, 자신을 넘어서는 법 

4. How to market your book?
당신의 책, 이렇게 마케팅하라


내 책 몇천 권 더 파는 아이디어 
카페, 블로그… 저절로 소문나는 온라인 홍보 
출판사를 유혹하는 원고 포장법 
책이 나온 후 당신에게 벌어지는 일들 

에필로그 
내 책쓰기 과정 
참고문헌

책을 쓰는 일은 당신의 존재 이유를 깨닫게 한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도 알게 한다. 그러므로 책쓰기는 삶이 주는 최고의 학위다. 더 이상 당신은 이력서도 프로필도 필요 없게 된다. 당신 이름으로 된 버젓한 책 한 권이 당신의 모든 것을 말해주기 때문이다. 책쓰기가 행복하려면 당신이 가장 흥미를 느끼는 내용에 대해 써야 한다. 말하고 또 해도 고갈되지 않은 그 일, 자다가도 생각하면 벙싯거려지는 그 일, 남들도 한결같이 ‘내 일’이라고 말하는 그 일, 그 일을 위해서라면 다른 많은 것을 포기할 수 있을 그 일, 지금은 아니지만 조만간 꼭 내 것으로 만들겠다고 벼르는 그 일. 바로 그런 일, 그런 것에 관한 내용이어야 당신이 책으로 써낼 수 있다. 이러한 일은 바로 당신의 천직이며, 당신이 남은 평생을 바쳐 후회 없이 해낼 수 있는 일이기도 하다. --- pp.28-29

본격적으로 책쓰기에 들어가기 전, 지금까지 당신을 책쓰기로 유인한 생각들을 하나씩 정리해보자. 당신은 왜 써야 하는가, 당신이 책쓰기를 통해 궁극적으로 이루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즉, 당신이 책을 쓰는 목적이 무엇이며 어떤 비전을 가지고 책을 쓰려하는가에 대한 자문자답을 해야 한다.(중략)
목적과 비전이 분명해지면 책의 서문이 저절로 만들어진다. 그만큼 당신이 책을 쓰면서 지향해야 할 방향과 결과에 대해 확신이 강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이야말로 당신이 책을 써야 하는 이유이면서 독자가 당신의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한 것이다. --- pp.48-49

도자기는 유약을 발라 잘 굽는 것으로 마무리되지만, 초벌구이 없이는 그다음 단계도 없다. 책쓰기도 그렇다. 일단 초고를 써야 한다. 그다음 수십 번, 수백 번의 고쳐쓰기로 윤을 내고 가꾸는 것이 가능하다. 책쓰기에 있어 초고를 완성하는 것은 전체 공정의 30%에도 못 미치지만, 초고를 다 쓰면 그다음은 내리막길처럼 수월하게 마무리할 수 있다. --- p.143

당신도 나처럼 책 한 권을 세상에 선보이기까지 어떤 어려움, 어떤 좌절과 맞닥뜨리게 될지 모른다. 하지만 포기하지 마라. 그리고 지금 바로 시작하라. 당신의 그 책이 어느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꾸게 될지도 모른다.

대한민국 대표 책쓰기 코치, 출판프로듀서, 작가이다. 소셜시대의 핵심 표현수단인 프로페셔널라이팅 기술을 코칭하고 지도하며 대한민국 1호 책 쓰기 코치라는 닉네임을 얻었다. 그에 걸맞게 저자가 되기를 꿈꾸는 보통 사람들에게 책 쓰기의 절대조건인 글 잘 쓰기 훈련법을 제공하고 있다. 2002년 11월, 잡지·출판·웹분야 에디터로 활약하며 체득한 경험과 노하우를 토대로 콘텐츠프로덕션 아이디어바이러스를 오픈하며 책을 쓰게 하는 일에 투신했다. 이후 각 분야 CEO, 전문직 등은 물론 보통사람들의 퍼스널마케팅을 촉진하는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서 활동해왔다. 특히 소수의 엘리트, 기득권자의 전유물이라 인식되었던 책쓰기를 누구나 도전할 수 있고 실현할 수 있는 것임을 알리고 권유하는 데 주력했다. 그 결과, 수많은 이들이 평생 현역으로 살 수 있는 보증수표인 퍼스널브랜드를 구축하는 데 기여했다는 인정을 받고 있다. 언제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당신의 책을 가져라’며 권하고 강조하지만 독자가 기꺼이 책값을 지불하는 책을 쓸 수 없다면 그 기회는 요원할 뿐이라는 준엄한 기준으로 책쓰기를 코칭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유명 저자에서 초보 저자까지를 대상으로 하는 출판프로듀싱 역시 그녀의 기획력과 에디터십이 맘껏 발휘되는 분야. 저자들이 각자의 역량을 극대화하는 책을 쓰고 출간하도록 돕는 한편, 가장 적당한 출판사와 저자를 연결하고 출간 이후의 마케팅까지 컨설팅하는 등 저자와 출판사에게 최고의 성과를 끌어내는 에이전트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한다. 첫 기획작인 『공부 기술』은 50만부 넘게 팔리는 기염을 토했고, 이후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기획하며 출판프로듀서로서 두각을 나타냈다.
창조경영을 위한 지식경영 실천 솔루션의 하나로 구성원들의 책쓰기에 대한 중요성이 인식되면서부터는 기업은 물론 각급 학교와 공공기관, 개인에 이르기까지 워크숍과 특강 등의 러브콜을 소화하느라 바쁘다. 그런 와중에 카이스트에서 미래의 노벨과학상 수상자가 될 학생들에게 커뮤니케이션의 근육인 ‘워딩파워 훈련법’을 가르치기도 했다. 또한 온라인 코칭카페 '빵 굽는 타자기'를 통해 책쓰기와 퍼스널마케팅에 관한 전천후 코칭도 하고 있다. 
저자로 데뷔한 2005년부터는 남다르게 생각하고 매혹적으로 표현하며 살도록 가이드하는 도발적인 메시지의 책들을 연이어 출간, ‘문자 기반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서의 입지를 톡톡히 다지는 한편, 저자로서의 깊이 있고 다채로운 체험을 토대로 더욱 살가운 책쓰기 코칭을 전개한다. 아이패드가 출시되기 무섭게 전자책 『돈이 되는 글쓰기』를 출시하고 ‘아이패드로 자서전 쓰기’를 가능하게 하는 애플리케이션 'morning pages'를 기획하는 등 콘텐츠 창조부문의 얼리어댑터이기도 하다.
또한 그녀는 당장 써먹기 딱 좋은 마케팅 노하우를 이야기하듯 술술 풀어주는 마케팅 글쓰기 전문가로도 평가받는다. 마케팅 현장에서 씨름하며 단련한 통찰의 기술로 고객을 유혹하는 단서를 포착하는 데 명수다. 이 단서들을 누구나 받아들이기 쉽고 응용하기 쉬운 실천적 지혜로 재창조하여 조각케이크처럼 먹고 싶고, 먹기 쉽게 차려내는 데 탁월하다. 기업과 개인을 대상으로 마케팅 글쓰기를 서비스하는 아이디어바이러스 대표로서 실행 가능한 마케팅아이디어를 제안하고 구현하도록 견인하는 일도 활발히 진행중이다.

『글쓰기가 진짜 스펙이다』, 『책쓰기의 모든 것』, 『고객을 유혹하는 마케팅 글쓰기』, 『최고의 글쓰기 연습법, 베껴쓰기』, 『인포프래너』, 『성공한 사람들의 7가지 관찰습관』, 『워딩파워』 등 다수의 스테디셀러를 출간하고, 세리CEO를 통해 <프로는 이렇게 글 쓴다> 동영상 강의를 진행했다.

당신이 누구든, 책을 쓸 수 있다.
당신만의 이야기를 찾아라.
그리고 무조건 첫 문장부터 써라, 지금 당장!

이 책을 읽는 묘미는 예비 작가의 글쓰기뿐만이 아닌, 일반 사람이 자신의 본업 이외 시간에 열중해서 ‘나만의 이야기’를 찾아서 책으로 담는 현실적인 권유에 있다. 『당신의 책을 가져라』는 ‘시간은 없고, 의욕은 넘치고, 탁월한 성과에 목마른 당신’을 위해 의무와 책임을 소홀하지 않으면서 책 한 권 써낼 수 있는 실질적인 길잡이 역할을 한다. 

매일 조금씩 글쓰기 시간을 할애해서 글쓰기 연습을 하면 내가 좋아하는 이야기, 하고 싶은 이야기, 남이 궁금해하는 이야기를 책에 담을 수 있다고 자신감을 북돋우는 게 이 책의 강점이다. 

글을 쓰고 싶어 하는 사람은 많다. 그러나 실제로 글을 쓰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직접 하는 것과 하고 싶어 하는 것에는 많은 차이가 있다. 

“이제, 하고 싶어 하지만 말고 그냥 해라! 이 세상 어딘가 누군가는 당신의 이야기를 좋아하고 필요로 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믿어라.”라고 저자는 말한다. 

첫 번째 장 - 당신도 베스트셀러 작가가 될 수 있다

누구나 책을 낼 수 있다는 동기부여의 장이다. 저자는 행복에 취해서 책을 쓰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자신이 정령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에 관심을 두는지, 무엇을 욕망하는지에 집중해야 한다는 것이 그 답이다. 

책을 써본 사람은 안다. 책을 몰입해서 쓰는 과정에서 겪는 황홀함 그 자체를. 

저자는 책을 쓰면서 자신의 존재 이유를 깨닫게 된다고 말한다. 나아가 ‘내 이름으로 된 책 한 권이 나의 모든 것을 말해준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모든 사람이 훌륭한 책을 쓸 수 있다고 격려한다. 

두 번째 장 - 당신의 책, 이렇게 기획하라

자신만의 이야기를 찾는 방법, 평범한 이야기를 매혹적으로 디자인하는 방법, 책의 재료가 되는 정보와 자료, 아이디어를 활용하는 기술, 책을 쓸 때의 마음가짐 등을 알려준다. 이뿐만 아니라, 출판계획서 작성과 책 쓰기 전 과정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자료를 소개한다. 

저자는 본격적으로 책 쓰기에 들어가기 전, 자신이 책을 쓰는 목적과 비전을 분명하게 세워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리고 목적과 비전을 분명히 하는 것은 책을 써야 하는 이유이면서 동시에 독자가 당신의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라고 덧붙인다. 

세 번째 장 - 당신의 책, 이렇게 써라

이 장의 핵심은 한마디로, ‘일단 시작, 일단 쓰기’ 다. 저자는 글 쓰는 습관을 몸에 배게 하는 것이 책 쓰기에서 가장 중요한 점이라고 말한다. 지금 당장 첫 문장을 쓰라고 북돋우며, 저자의 요령을 담은 초벌 원고 쓰기 원칙을 공개한다. 그다음, 초고를 말쑥하게 다듬는 법, 독자를 유혹하는 제목과 부제를 붙이는 법, 출판사를 정하는 법 등을 알려준다. 무엇보다 책을 쓸 때 누구나 겪는 ‘쓰기 슬럼프’를 극복하는 법까지 상세하게 이야기해서, 책 쓰기를 머뭇거리는 사람에게 자신감을 불어넣고 동기 부여를 해준다. 

네 번째 장 - 당신의 책, 이렇게 마케팅하라

책이 나온 이후에 판매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일, 즉, 책을 몇천 권 더 파는 아이디어에 관한 내용을 실었다. 저자는 카페나 블로그 등을 통한 온라인 홍보를 적극적으로 추천한다. 그리고 책이 나온 이후 생길 변화 중의 하나인, 인터뷰, 강의 요청, 다음 책 준비를 즐기라고 이야기한다.